심장이 쿵쾅쿵쾅, 빅시 모델의 여름 로맨스

마음에 드는 남자를 만나 심장이 쿵쾅쿵광 거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Behati Prinsloo’. 그녀의 재미난 로맨틱 에피소드입니다. 말하는 내용 먼저 살펴볼께요. 영상은 그 아래에 준비해두었습니다 :)

 

(Uh.. my) butterflies..

하면서 당시의 기분을 떠올립니다. 두근두근..
두근거림을 빗대어 ‘butterflies’라고 표현합니다. 특히 이성간의 관계에서.
예를 들면, He is so cute, every time he turns and looks at me I get butterflies in my stomach.

 

그리곤 당시의 상황을 이야기 합니다.

thinking that
this is gonna turn into
the perfect summer romance and..

당시(과거)에 생각하고 있었다는 말이니까
‘thingking’ 앞에는 ‘I was’가 있었을거에요.
‘gonna’ 는 ‘going to’의 줄임말이고,
‘turn into’ 될거야, 변할거야
‘the perfect summer romance’
완벽한 여름 로맨스(가 될거라고)

아마도 마음에 드는 상대 남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고, 가슴이 뛰고, 뭔가 멋진 여름 로맨스가 펼쳐질것 같은 기분 좋은 상상을 하고 있었겠죠.

그런데!

 

  

 

And his girlfriend walked in .. ($@%#!)
그의 여자친구가 걸어왔네요.. (블라블라블라!)

아쉬웠겠어요^^;

 

실제 영상입니다. 듣고 따라 말해보세요 :)

(Uh.. my) butterflies.. thinking that this is gonna turn into the perfect summer romance and.. And his girlfriend walked in .. ($@%#!)

 

또 다른 모델 두 명의 첫사랑 이야기도 들어보세요. 빅시 모델들의 여름 첫사랑